2013/03/11 00:24

130301-130302 부산 평범한 날들

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 한 우리,
여행은 처음이었다.

 
감천동 문화마을의 고양이~
가까이 다가가도 꿈쩍않는ㅋ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저 집의 사람은
나란이 붙어있는 의자에 앉아서
하염없이 항구를 바라보는걸

 
남포동인가?
암튼 아리랑거리.
비당 충무김밥 떡볶이를
쭈그리고 앉아서 먹는 맛.

 
그리고 초저녁의 광안리.

난다작가님의 추천 야경인
영주삼거리도 갔다왔는데 나한텐 사진이 없다ㅜㅜ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길은
생각이 많아지게 했더랬다.

아, 찌짐&오징어무침 최고!ㅜㅜ
자꾸 생각나는 맛ㅜㅜ
팥죽도 맛있었구ㅜㅜ
힝ㅜㅜ먹으러 가구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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