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5 17:21

... 평범한 날들



생선비린내가 나는
내방역 스타벅스;;;
왜 때문인거지--
창가라 밖에서 들어오는건지
여기에 배어 있는건지

내 코가 잘못된건가 의심하며
삼십분째 참고 있당;;
이것만 마시고 나가야지 안되겠어...

2014/03/21 20:45

140321 삼청동 평범한 날들

오늘은 개강 후 첨으로 학교 안 간 날!
그동안 주말까지 학교 가고ㅜㅜ
수고했어, 정말!

암튼 오늘은 연구실 친구 취직기념 겸
언니 생일축하
삼청동 나들이♡
날씨가 아주 반짝반짝 예뻤다.
바람은 불고 쌀쌀했지만
곱창카레도 맛나고.


지유가오카의 케이크는 굿!
근데 점원인지 사장인지
시종일관 뚱한 표정하며
사람 수대로 차도 시키고 케익도 두개 시켰는데도
부족했는지..
병밀크티 하나 마신다고
나갈때까지 눈치 줌--
케이크가 맛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대체불가능할 정도로 맛있지도 않았는데--
넌 다시는 안간다 흥.

암튼 삼청동 갔다가 빕스까지ㅋㅋ
하루종일 먹방찍었다ㅋ

모처럼 자유도,
반짝반짝 날씨도 동네도
좋았던 하루!

2014/03/17 00:09

어제 영화 평범한 날들

meet joe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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